2019. 3. 13. 23:35ㆍ[BOOK]읽고씁니다
독서천재 시리즈 2권.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2.
이 책도 내가 힘들 때 읽는 책 중 하나이다.
2권은 이지성 작가님만 글을 쓰셨다.
2권에서 말하듯,
1권에서 했던 독서는 생존 독서이고 2권에서 말하는 독서는 성공독서이다.
만약 당신이 성공을 하고 싶다면
그에 맞는 필수 조건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나는 '독서'라고 말하고 싶다.
6p. 우리 중 많은 이들이 '성공'할 생각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는 '성공'이라는 말에 대해 극도의 부정적인 감정까지 갖고 있다.
7p.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다. 성공이고 뭐고 난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을 뿐이라고. 하지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성공의 길을 가야 한다고.
21p. 겨우 갚으면 또 빚질 일이 생기고, 다시 갚기 무섭게 대출받을 일이 자꾸 생겼다. 누가 '마이너스 대출'이라는 항목으로 자신의 삶을 끝없이 리셋시키고 있는 것만 같았다.
- 내 얘긴가....
43p. 5년 후 10년 후엔 뭐가 달라져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더 깊은 막막함이 느껴졌다.
49p. "읽어보면 알아요. 논어의 맛을 설명해줄 수는 있지만 경험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직접 한 번 맛보세요!"
- 책을 추천해달라 하는 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자신이 먼저 흥미 가는 것부터 읽어보며 자신을 알아가고, 자신의 취향을 알아가다보면 정말 좋아하는 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게 책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부디 직접 부딪쳐 보기를.
51p. "그럼, 한 가지만 물어보죠. 1년 동안 365권의 책을 읽으신 거예요? 글자를 읽으신 거예요?"
"그게 무슨 뜻인가요? 둘이 다른 건가요?"
"그럼요. 마치 작가가 책을 쓰는 것과 필사자로서 글자를 옮겨 적는 것만큼이나 다르죠. 그냥 종이에 쓰인 글자만 이해하는 건 지혜의 보고인 책을 모독하는 거나 다름없잖아요."
- 이 대화가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 정확히 설명했다고나 할까.
57p. "너무...... 힘들어요."
- 나도 그렇다. 너무 힘들기에 독서를 시작했었고,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다.
힘들때마다 많은 무언가를 해보았다. 결국의 답은 이거였다. '독서'
다들 결론을 알게 되었으니 '지름길'로 가시기를.
59p.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을 알고 있어요."
"거기가 어딘데요?"
"무덤요."
"........"
"지금 편안한 삶을 선택해서 남은 평생 힘들게 살 건지, 아니면 미래를 위한 저축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좀 힘든 삶을 살 건지. 선택은 홍 대리님에게 달렸죠."
- 이 대화는 정말 심하게 우울증을 앓고 계신 분이라면 약간 위험할 수 있는 대목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죽는 게 제일 편할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었다.
62p. "힘든 고생의 고통보다 기쁨이 더 크기 때문이에요."
- 성공독서가 힘들지만 힘들지 않은 이유.
69p. "어떤 책을 읽든, 어떤 방식으로 독서를 하든, 중요한 건 내가 왜 독서를 하는지 독서의 본질을 자신에게 치열하게 물어야 한다는 거예요."
70~71p. "하지만 홍대리님, 독서를 '제대로' 했는지는 생각해보셨어요?"
(중략)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큼 쓸 데 없는 일은 없죠."
"(중략)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독서를 통해 생각을 변화시키고, 행동을 바꾸고, 자신이 품었던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거예요."
77p. "카프카는 이런 말을 했죠. 한 권의 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부수는 도끼여야 한다고. 책을 읽고 우리 안의 무언가가 깨지지 않는다면, 다시 말해 아무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면 굳이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79p. 무조건 책을 열심히 읽으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던 어리석음에 대한 반성, 목표 없는 독서는 망망대해에서 방향도 없이 열심히 노만 젓는 것과 같다는 깨달음 등이 다시 사무쳤다.
81p. "성공독서를 실패하면 어떡하죠?
"다시 시작하면 되죠."
82p. "책이 읽기 싫어져도요?"
"다시 읽으면 돼요."
"엉터리로 읽었다는 회의가 들어도요?"
"다시 읽으면 돼요."
"책을 읽어도 전혀 변한 것 같지 않아도요?"
"그래도, 다시 읽으면 돼요. 누구라도 성공이라는 목표에 반드시 도달할 수 있어요. 중간에 멈추지만 않으면요."
87p. 결심만으로는 일상이 획기적으로 변하지 않았다.
90p. '하루를 성실하게 보낸다'는 것이 얼마나 추상적인 목표였는지 헛웃음이 났다. 허당이 따로 없었다. 이제야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눈에 보이는 것 같았다.
94p. 성공에 대한 꿈과 이야기를 반복해서 읽고 쓰는 게 왜 중요한지 어렴풋이 알 것도 같았다. 상기하지 않으면 일상에 매몰되어 잊게 된다. 성공노트는 미래를 만드는 지도였다. 계속해서 상세하게 샛길을 만들고 다듬을 필요가 있었다.
114p. "나도 자네 나이 땐 진짜 열심히 일 했지. 대리 시절엔 과장이 되고 부장급 팀장이 되면 세상 모든 게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거든. 앞만 보고 달릴 수 있으니 행복했지. 그런데 지금은 본부장 자리에 있어도 막막해. 넘어도, 넘어도 또 다른 벽이 가로막는 것 같아."
119p.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숙제 앞에 불합리한 사회구조 탓만 하는 건 회피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할 말이 없었다. 사회를 위해 한 일이라곤 연말에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회사에서 성금을 걷을 때 몇 만 원을 낸 일이 고작이었다. 그마저 속으로는 몰래 아까워했다. 그러면서 목청 높여 사회 구조 운운 한 것은 명백한 모순이었다.
"물론 저도 사회구조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자신도 바꾸면서 사회를 바꾸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자신도 바꾸고 사회도 바꾼다고요?"
"네. 사회를 바꿀 수 없다면 개개인의 성공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는 성공이 진짜 성공인가요? 그렇다면 지금 사회구조의 변화를 원하는 홍 대리님께는 어떤 비전과 실천이 있나요?"
"비전과 실천요?"
"마틴 루터 킹, 링컨, 만델라........ 이 분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사회는 물론 세계를 바꾸신 분들이죠."
"그리고 모두 대단한 독서광들이었죠."
".......!"
"사회구조를 바꾼 위인들은 모두 독서에 미친 사람들이었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기계발을 했던 사람들이에요. 그들도 한 때는 그냥 평범하거나 우리보다 못한 사람들이었죠. 그랬던 사람들이 위인이 되기까지 그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역시, 독서인가요?"
"독서만이라고는 할 수 없겠죠. 그러나 만약 독서가 없었다면요?"
독서가 없었다면, 이라는 지후의 말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독서가 없었다면......."
125p. "서둘러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아버지가 부르시는 거예요. 지금은 부모가 있지만 10년 후 20년 후엔 누가 너를 지켜주겠냐? 지금부터는 너 스스로 해쳐나가야 한다. 앞으로 10년 동안 너 자신이 너를 책임지는 상황을 만들지 못한다면 아무도 너를 책임 못 진다,라고 엄하게 혼내셨죠."
127p. 그녀는 원래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을 세 가지 꼽으라면 '안 돼' '하지 마' '못 해'일 거라고 했다. '감히 나 같은 게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존감도 낮았다.
"이런 저를 변화시킨 것이 독서예요. 그야말로 '기적'이죠. 하지만 독서는 노력 없이 꿈을 이뤄주는 마법도 아니고, 환상을 진짜처럼 보여주는 속임수도 아니에요. 철저한 노력과 성공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리얼한 현실에서의 행동' 그 자체죠."
128p. "책을 읽고 꿈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어요. 책의 내용을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실천할까 매일 고민하죠. 실천하면 할수록, 행동으로 옮길수록, 제 안의 가능성도 커지고 사람의 힘이 참 어마어마하다는 걸 확신해요.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건 제 인생에서 경험한 가장 가치 있는 일 중 하나예요."
130p.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께는 이런 말을 해드리고 싶어요. 누구에게나 기회는 와요. 삶의 반전을 꿈꾸세요."
130p. 독서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였다.
135p. "환경이 절실함을 만든다면 세상에 자살할 사람이 누가 있고, 노숙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 사람들보다 절박한 환경에 놓인 사람들이 또 있나요? 그렇다면 그들이 먼저 성공했겠죠. 세계적인 피겨여왕 김연아나 축구황제 박지성을 생각해보세요. 그들이 절실한 환경 때문에 성공을 향해 달려간 건가요?"
137p. 성공에 대한 현실적 인식 없이 낭만적인 바람만 품고 살아왔다.
(중략) 손에 흙을 묻히는 수고로움은 남의 일로만 여기고 있었다.
137p. "절실함은 환경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는 점이에요."
146p. "자신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근심하는 대신 왜 깊은 관심과 이해를 기울이지 않나요? 자신에 대해 불평하고 불만을 터뜨리는 대신 왜 좀 더 뜨겁게 사랑하고 꿈을 위해 달려가지 않나요? 자신을 위해 왜 좀 더 좋은 일을 하지 않나요?"
156p. 피가 바짝바짝 마를 정도로 자극적이고 생명력이 넘치는 일을 하고 싶었다.
201p. 당신이 어떤 마음으로 그런 일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당신의 삶은 결정된다.
204p. 성공한 사람들은 언제나 남들보다 조금 더 일한 사람들이었다. 죽도록 많이 한 것도 아니었다. 단지 조금 더 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작은 차이가 결정적 결과를 만들어냈다.
209p. "실제로 그는 성공을 준비하는 사람은 늘 도서관을 끼고 다닌다는 말을 했죠. 단 몇 분의 시간도 헛되이 쓰지 않고 늘 책을 읽었고요."
244p. '사람들을 대할 때 정성을 다해야 한다.'
254p. 변하고자 치열하게 노력하기보다 아직도 변화되기를 바라고만 있었다. 기억하고 있는 것에 불과한 책의 내용을 자신의 지식과 지혜라고 착각했다.
257p. "자신 안의 황금을 누군가 알아봐주길 바란다면 그 사람의 황금을 먼저 찾아야 하는 법이랍니다."
261p. "평범한 사람들은 사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거든요. 누군가와 경쟁하는 것이 싫어서, 아득바득 남을 누르고 올라가는 것이 마음 아파서, 평범하게 살기로 선택한 사람들이니까요."
272p.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오는 이유는 단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을 때 답은 스스로 찾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273p. 마음이 복잡한 날엔 스스로 자신의 경청자가 되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쓰기도 했다. 생각이 몇 갈래로 나뉘어 혼란스러울 때면 한쪽의 입장이 되어 충분히 말해보고 또 다른 쪽의 입장도 되어보았다.
- 데일리 카네기가 했던 말.
283p. 자신의 관점과 시각에서 생각
(중략) 책 속 인물의 사상과 자신의 생각이 다르기도 했다. 그럴수록 더욱 치열하게 고민했다. 무조건 감동받아 순응하거나 동조하기보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맥락을 찾았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을 수정할 줄 알게 되었다. 생각을 바꾸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러나 배움은 성장이었다. 성장통이 없을 리 없었다.
284p. "그리고 순간을 뜨겁게 살아가는 것이요. 마치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그렇게 사는 사람은 게으르거나 무미건조할 틈이 없죠. 매일, 매순간이 애틋하고 간절하니까요."
286p. 불안과 두려움에 떨면서 한 순간도 마음껏 살아 있다는 충족감을 느끼지 못하면서 성공을 바라기만 했던 거죠. 성공이 마치 집을 사듯, 차를 사듯 넣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요.
287p. "이런 연구결과가 있어요. 인간의 사고방식이 완벽히 바뀌려면 약 1톤 정도의 정보가 필요하다는."
"1톤이요?"
(중략)
"책으로 치면 대략 2천 권쯤 되죠."
288p.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에요. 지속적으로 자신의 뇌를 성공자의 뇌에 접속시키지 않으면 지금의 성공독서는 이내 일상에 묻히고 말겠죠."
290p. 평생 독서하지 않는 사람은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자기만의 세상에 감금당한 꼴이다. 그 사람이 접하고 사귀는 사람은 극히 소수의 사람으로, 보고 듣는 것이 신변의 잡사를 넘지 못한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바로 별세계에 출입하게 된다.
[성공독서를 성공시키는 단계별 가이드]
<나의 미래 체크>
1. 하루 중 몇 시간을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있는가?
-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시간, 분 단위로 세부 항목을 적어보자.
2. 월급 중 얼마를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있는가?
- 자세하게 세분화시킨다. 1년 후, 3년 후, 5년 후에 얼마를 벌어 어떤 계획으로 쓸 것인지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다.
<성공노트>
1. 마음에 드는 노트를 산다.
2. 책을 읽은 후 떠오르는 대로 느낀 점을 쓰니다.
3. 맨 마지막에 한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다.
4. 지금 당장 필요한 한 가지 행동을 선택한다.
5. 한 가지 생각과 한 가지 행동을 매일 실천하면서 습관으로 몸에 익힌다.
One thought, One action. 하나의 생각, 하나의 행동
<성공스크랩>
1. 넉넉한 크기의 파일을 산다.
2. 한 달에 한 명씩 자신이 동경하는 성품을 지녔거나 인생의 업적을 성취한 사람들 중 지금 현재 역할 모델이 될 만한 인물을 찾는다.
3. 자서전, 평전, 기사, 연설문 등 그 사람에 대한 자료를 찾아 스크랩한다.
4. 실제로 그의 성공을 가능하게 한 힘, 생각, 영향력을 찾아서 정리한다.
5.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그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 분석하고 공부한다.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꿈을 꿀 수 있다면 당신은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
1. 마음에 드는 작은 노트를 산다.
2. 거창한 일보다 일상의 소박한 일들을 놓치지 않는다.
3. 언제 어디서든 감사한 일이 생각나면 바로 적는다.
4. 감사할 일이 떠오르지 않으면 앞으로 감사하게 될 일을 상상하며 적는다.
5. 정기적으로 읽으면서 나의 감사 내용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지켜본다.
Thank you! 감사합니다!
<성공독서>
밑줄 치고, 소리 내어 읽고, 노트에 쓰고, 암송하고, 실천하라. - 성공독서 마인드 복제
<백독백습>
한 권의 책 백 번 읽기.
- 정주영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앨버트 칸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 존 템플턴 '템플턴 플랜'
- 메리 케이 애시 '당신은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다'
- 미카엘 엔데 '모모'
- 조성기 '유일한 평전'
- 이규태 '맨 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고'
<당신의 윗사람에게 배워라>
당신이 대리면 과장>부장>전무 순으로 배워라. 물론 일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그와 함께 책을 읽고 그의 관점과 당신 관점의 차이를 발견하고 그 격차를 메워라.
<천 권 독서>
301p.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면서 천 권 독서를 성공시키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한 권씩 읽어나갈 때마다 변하는 모습이 보였다. 열 권, 스무 권, 백 권, 오백 권, 그리고 드디어 천 권! 거대한 해일이 밀려오듯 성공에 대한 확신이 온몸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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